느티책방 앞 40 m 구간에 책 교환대가 서요. 다 읽은 책 한 권을 가져오면 다른 한 권을 가져갈 수 있어요. 교환대는 1시부터 5시까지, 책이 떨어지면 먼저 끝나요.1

책방지기 셋이 고른 '이번 가을 책 10권'이 골목 벽에 붙어요. 오후 3시엔 그림책 읽어 주는 자리가 30분 열려요. 아이와 같이 오면 좋아요.1

비가 오면 다음 주 토요일로 미뤄요. 전날 저녁 메일로 알려드려요.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