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청 녹지과가 목요일과 금요일 새벽 5시부터 7시까지 은행길(목)과 느티로(금) 가로수 46그루의 열매를 털어 치워요. 고압 살수차가 같이 다녀요.1

길가에 세운 차는 전날 밤 11시까지 옮겨 달라고 해요. 안 옮긴 차는 작업에서 건너뛰고, 그 나무는 다음 주로 미뤄져요.1

이웃 글에 올라온 질문에 답하는 소식이에요. 수거가 끝나면 다음 날 아침 메일로 전해드려요.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