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 금요일부터 느티도서관 종합자료실이 밤 9시까지 열어요. 어린이실과 디지털실은 그대로 저녁 6시에 닫아요.1

대출과 반납 모두 돼요. 무인 반납함은 원래 24시간이었고, 저녁 7시 이후엔 1층 출입구 쪽 문만 열려 있어요.1

연장 첫날인 23일 저녁 7시 반엔 2층에서 '하루 끝, 한 시간의 독서' 모임이 열려요. 정원 12명 중 4자리가 남았어요.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