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4시 느티책방 앞에서 출발해 느티골목, 은행길, 느티공원을 돌아 해 질 무렵 공원 언덕에서 끝나요. 1.8 km, 천천히 걸어요.1

카메라가 없어도 돼요. 휴대폰이면 충분해요. 찍은 사진 중 몇 장을 골라 다음 주 월요일 1면에 실어요. 올리고 싶지 않으면 안 올려도 돼요.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