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티공원 숲길 입구에서 출발해 한 시간 반 동안 천천히 걸어요. 숲 해설사가 나무 이름과 열매 이야기를 들려주고, 아이들은 나뭇잎을 모아 작은 책갈피를 만들어요.1

6–10세 어린이와 보호자 한 명이 한 가족이에요. 정원 20가족, 10월 28일까지 공원 관리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요. 운동화와 물 한 병이면 돼요.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