느티로·은행길 사거리에 보행 신호등이 생겨요. 지난 봄 학부모 214명이 낸 요청서에 구청이 답했고, 11월 넷째 주에 공사를 시작해 12월 둘째 주에 켜요.1

횡단보도는 지금 자리에 그대로 두고, 느티초 정문 쪽 건널목에 보행자 작동 버튼이 붙어요. 등하교 시간(08:00–09:00, 14:00–16:00)에는 자동으로 보행 신호가 길어져요.2

공사하는 2주 동안은 사거리 한쪽 차로가 막혀요. 그 기간의 통학 안내는 공사 전주에 다시 전해드려요.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