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 걷던 길의 새로운 소식
퇴근 후에도 책을 빌릴 수 있다면
느티도서관이 금요일 운영을 21시까지 늘려요. 종합자료실만 해당하고, 같은 날 저녁엔 독서 모임도 열려요.
이야기 읽기동네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 사람들에게.
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의 집합오늘 문 연 가게부터 주말 골목장까지.
매일 아침 7시, 내 동네 소식을 출처와 함께 한 장에.
미사동 정식 지역판 읽기 ↗
미사 생활권에서 접속하면 지역판으로 바로 연결해요. 위치가 다르면 동네를 직접 선택해 주세요.
예시 지역판 / 가상의 느티동자료사진 · Clement / Unsplash토요일, 차 없는 골목에서.
예시 기사 읽기
자료사진 · Aishwarya Gunde / Unsplash늘 걷던 길의 새로운 소식
느티도서관이 금요일 운영을 21시까지 늘려요. 종합자료실만 해당하고, 같은 날 저녁엔 독서 모임도 열려요.
이야기 읽기
자료사진 · Clement / Unsplash이번 주말, 멀리 가지 않아도
작은 책방의 추천 책을 만나고, 읽은 책을 이웃과 바꾸는 토요일 오후. 예약 없이 둘러봐요.
이야기 읽기
자료사진 · Aishwarya Gunde / Unsplash얼굴을 아는 가게가 생긴다는 것
차 1잔 주문 시 1잔 더
이야기 읽기예시 지역판 · 느티동과 소식·행사·가게는 모두 가상입니다.
02 / 우리 동네의 첫 장
우편번호와 이메일만 남겨 주세요.
같은 동에 이웃 200명이 모이고 운영 준비가 끝나면, 우리 동네의 첫 1면을 보내드려요.
0명 모였어요200명 남았어요
우리 동네의 현황은 동 이름이나 우편번호를 넣으면 보여요.
의 받은편지함에서 확인 버튼을 눌러 주세요.
03 / 매일의 작은 습관
개설 후 매일 아침 7시.
내 하루에 필요한 소식만 한 통에 담아요.
받은 편지함에서도, 이곳에서도 읽을 수 있어요.
인증 메일의 확인 버튼을 누르면 한 명으로 세요.
법정동에 속한 우편번호를 모아 함께 집계해요.
여는 날부터 매일 아침 한 장씩 전해 드려요.